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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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업 된 기념으로^^ [2]
췌보ㅣ하시세바 3년 전 조회 243
저에게 남은 시간이 길지는 않다고 합니다.. [68]
쩨쩨 3년 전 조회 8619
어머니께서 오늘 대장암 수술을 받으셨어요 [17]
팡팡유 3년 전 조회 845
장폐쇠 [2]
럭키 해피 3년 전 조회 413
검사 바로 가능 한가요? [7]
럭키 해피 3년 전 조회 217
저는 언제쯤 인정을 하게 될까요.. 마음이 괴로워요 [6]
블리봉 3년 전 조회 1189
여쭤볼께요. [2]
럭키 해피 3년 전 조회 210
입원자리가 없어서 항암이 미뤄졌네요 ... [11]
잘된다l직보 3년 전 조회 523
법륜스님 법문 -위암수술 후 술을 못 끊는 남편 어떡해요 [7]
내일까지l직보 3년 전 조회 1515
췌장암 엄마에게 내가 할 수 있는 건 [19]
타임체크 3년 전 조회 1670
폐암환자를 살린 의외의 행동들(좋은글) [16]
위본l러키혀니 3년 전 조회 787
충북대에서 색전술예약 [3]
청주영 3년 전 조회 212
CT결과... [13]
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1573
동행 덕분입니다. (아빠 고비 넘기셨어요!) [8]
블리봉 3년 전 조회 741
직장암 4년 무사 통과했어요 [60]
행복은 내편 3년 전 조회 1832
엄마의 모자 [25]
나의엄마l위보 3년 전 조회 1761
대장암 수술후 항암7차 들어가요. [14]
시안아빠 3년 전 조회 518
코로나 백신 5 차 동절기 접종 [3]
소백산 3년 전 조회 5662
오늘 수술합니다.. [9]
직보l저산넘어 3년 전 조회 380
아빠가 응급실에서… [11]
블리봉 3년 전 조회 8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