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졸망다시다? 종양내과 간호사님의 서체
구
구리 연우아빠l직본
2년 전
[8]
날씨맑음^
동
동해현진ㅣ식본
2년 전
[6]
장루복원 전 CT(복부골반, 흉부) 촬영질문 드립니다.
구
구리 연우아빠l직본
2년 전
[17]
식탁 추천 좀 부탁드려요
표
표독이네l난본
2년 전
[17]
항암 입원하자마자 퇴원을 기대하며 뜨개질
짱
짱옹l위본
2년 전
[40]
호중구 주사 셀프로 집에서 맞았는데 ㅜ
꿀
꿀떡l횡육보
2년 전
[8]
85세 췌장암 엄마의 이야기
행
행복만탕I췌장보
2년 전
[13]
자연치즈 추천해주세요
보
보키l대보l갑본
2년 전
[22]
팔뚝에 멍 가실 날이 없네요.
멍
멍엄니l요본
2년 전
[2]
어느날. 우연히. 같은 암 환우를 만난 날.
자
자허블l자경본
2년 전
[9]
암확진 후 첫진료, 병원 두군데 가면 동일한 검사 두번씩 받는걸까요?
마
마카다미아 l 림본
2년 전
[2]
입원 보호자 침대
쵸
쵸키l폐보
2년 전
[3]
포항성모 방사선치료 어때요?
진
진주니l자경본
2년 전
[8]
방사선 치료를 당장 내일이라도 받고싶은데 기다리는게 미치겠네요
금
금사동l위보
2년 전
[1]
수술실 앞 대기중
까
까만콩l폐보
2년 전
[25]
오늘은 반쪽의 2년차 검진이었습니다.
만
만년총무l직본자내보
2년 전
[2]
뼈스캔 찍었는데 그냥 입고간옷 그대로 누우래요
맹
맹구1유본
2년 전
[1]
응급실 1박2일로 다녀왔는데 280나왔네요
뚱
뚱냥이l자내본
2년 전
[9]
오늘도 나물
건
건강행복l위본
2년 전
[17]
대장암3기a 5년통과(완치)
라
라떼사랑 l 대본
2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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