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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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망다시다? 종양내과 간호사님의 서체
[8]
구리 연우아빠l직본
2년 전
조회 1147
날씨맑음^
[6]
동해현진ㅣ식본
2년 전
조회 124
장루복원 전 CT(복부골반, 흉부) 촬영질문 드립니다.
[17]
구리 연우아빠l직본
2년 전
조회 467
식탁 추천 좀 부탁드려요
[17]
표독이네l난본
2년 전
조회 809
항암 입원하자마자 퇴원을 기대하며 뜨개질
[40]
짱옹l위본
2년 전
조회 1200
호중구 주사 셀프로 집에서 맞았는데 ㅜ
[8]
꿀떡l횡육보
2년 전
조회 987
85세 췌장암 엄마의 이야기
[13]
행복만탕I췌장보
2년 전
조회 2844
자연치즈 추천해주세요
[22]
보키l대보l갑본
2년 전
조회 2184
팔뚝에 멍 가실 날이 없네요.
[2]
멍엄니l요본
2년 전
조회 1053
어느날. 우연히. 같은 암 환우를 만난 날.
[9]
자허블l자경본
2년 전
조회 2042
암확진 후 첫진료, 병원 두군데 가면 동일한 검사 두번씩 받는걸까요?
[2]
마카다미아 l 림본
2년 전
조회 658
입원 보호자 침대
[3]
쵸키l폐보
2년 전
조회 2433
포항성모 방사선치료 어때요?
[8]
진주니l자경본
2년 전
조회 822
방사선 치료를 당장 내일이라도 받고싶은데 기다리는게 미치겠네요
[1]
금사동l위보
2년 전
조회 388
수술실 앞 대기중
[25]
까만콩l폐보
2년 전
조회 745
오늘은 반쪽의 2년차 검진이었습니다.
[2]
만년총무l직본자내보
2년 전
조회 695
뼈스캔 찍었는데 그냥 입고간옷 그대로 누우래요
[1]
맹구1유본
2년 전
조회 864
응급실 1박2일로 다녀왔는데 280나왔네요
[9]
뚱냥이l자내본
2년 전
조회 2761
오늘도 나물
[17]
건강행복l위본
2년 전
조회 775
대장암3기a 5년통과(완치)
[140]
라떼사랑 l 대본
2년 전
조회 21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