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여러분들이 많이 부럽습니다. 전 나쁜 자식인가 봅니다.
엄
엄지마누라l다보
1년 전
[5]
엄마가 피부 가렵다고 심하게 긁으세요...
이
이겨내자황여사l폐보
1년 전
[8]
자궁적출 후 피부노화. .
차
차선최선l자경본
1년 전
[12]
11월을 바라보며..
건
건강의힘l폐보
1년 전
[2]
파클리탁셀(저용량)3차/2회 항암하고 왔어요.
초
초록초록l난본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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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가 오늘 정말 오랜만에 웃으셨어요
황
황조l췌보
1년 전
[16]
보는법
위
위보ㅣ삼남매맘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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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대학교 병원에서 ct,mri,pet ct에서 암이 아니라고 했는데 서울삼성병원에서 수술후 조직검사 결과 암이라고 진단받았어요
콩
콩콩l난보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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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종전인가봐요.. 요양병원에서 온가족 호출했어요....
위
위보ㅣ삼남매맘
1년 전
[5]
치료를 위해 이사.. 어떻게 생각하세요?
믿
믿음l간보
1년 전
[21]
남편이 많이 피곤했는지 계속 잠만 자네요...
태
태양같은너l뇌보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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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을 앞두고...
노
노아l대본
1년 전
[3]
걷기 놀이 (11월)
사
사월l직본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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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이게 혈압이 낮은걸까요?
다
다움I직보
1년 전
[2]
욕창부위에 베이비파우더 뿌려도 괜찮을까요?
재
재강이아빠l뇌보
1년 전
[5]
호스피스대기중 악화?
캡
캡사이신2 췌보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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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.. 황달로 스탠드하셨어요...
황
황화이팅l대보
1년 전
양양|직보님 나눔 감사합니다
봉
봉이뿡이l직보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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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 방사선, 항암하면서 이렇게 통증이 심한것도 드물다네요 ㅜ마음 아프네요ㅜ
나
나낭l직보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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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곧 3차 항암
홍
홍두깨l췌보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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