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여러분들이 많이 부럽습니다. 전 나쁜 자식인가 봅니다. [5]
엄지마누라l다보 1년 전 조회 1180
엄마가 피부 가렵다고 심하게 긁으세요... [8]
이겨내자황여사l폐보 1년 전 조회 494
자궁적출 후 피부노화. . [12]
차선최선l자경본 1년 전 조회 3685
11월을 바라보며.. [2]
건강의힘l폐보 1년 전 조회 206
파클리탁셀(저용량)3차/2회 항암하고 왔어요. [24]
초록초록l난본 1년 전 조회 452
엄마가 오늘 정말 오랜만에 웃으셨어요 [16]
황조l췌보 1년 전 조회 906
보는법 [9]
위보ㅣ삼남매맘 1년 전 조회 788
지방대학교 병원에서 ct,mri,pet ct에서 암이 아니라고 했는데 서울삼성병원에서 수술후 조직검사 결과 암이라고 진단받았어요 [6]
콩콩l난보 1년 전 조회 2571
임종전인가봐요.. 요양병원에서 온가족 호출했어요.... [5]
위보ㅣ삼남매맘 1년 전 조회 3570
치료를 위해 이사.. 어떻게 생각하세요? [21]
믿음l간보 1년 전 조회 1000
남편이 많이 피곤했는지 계속 잠만 자네요... [3]
태양같은너l뇌보 1년 전 조회 950
수술을 앞두고... [3]
노아l대본 1년 전 조회 824
걷기 놀이 (11월) [18]
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200
혹시이게 혈압이 낮은걸까요? [2]
다움I직보 1년 전 조회 611
욕창부위에 베이비파우더 뿌려도 괜찮을까요? [5]
재강이아빠l뇌보 1년 전 조회 883
호스피스대기중 악화? [6]
캡사이신2 췌보 1년 전 조회 791
아버지께서.. 황달로 스탠드하셨어요...
황화이팅l대보 1년 전 조회 421
양양|직보님 나눔 감사합니다 [4]
봉이뿡이l직보 1년 전 조회 207
선 방사선, 항암하면서 이렇게 통증이 심한것도 드물다네요 ㅜ마음 아프네요ㅜ [5]
나낭l직보 1년 전 조회 778
이제 곧 3차 항암 [4]
홍두깨l췌보 1년 전 조회 24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