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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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항암 입원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[2]
메밀쏭 4년 전 조회 549
79세 엄마의 직장(결장)암 후기 [8]
새길 4년 전 조회 2875
암환자 9년시작 그리고 정기점진 통과 [58]
라온제나l난본 4년 전 조회 4887
항암 끝나고 바뀐 입맛 [11]
마미요 4년 전 조회 600
초보 환자입니다~~ [10]
마님 0425 4년 전 조회 657
복막암4기 10년차 [54]
이슬이 4년 전 조회 5354
떨리네요 [14]
희망은내눈앞에 4년 전 조회 862
42차 가족그림 신청받아요~(완료) [51]
40년은더건강하게 4년 전 조회 910
버티자!! [2]
현가을l직보 4년 전 조회 264
우리에게 간절함은~~~~~ [18]
소백산 4년 전 조회 352
아빠의 두번째 항암일기 - 감사한 날 [11]
주님만이 4년 전 조회 1022
무섭네요 [5]
진도맘 4년 전 조회 1924
투병하며 운동을 하니 몸이 좀 더 개운하네요 [3]
간동산 4년 전 조회 517
마음이 답답하네요.. [8]
하루하루힘내자 4년 전 조회 665
항암한다고 주변에서 응원받으니 좋네요 [20]
하루한알 4년 전 조회 635
걱정을 너무많이 해서 그런지 전이때문에 다시 수술 [6]
포도양 4년 전 조회 1001
아빠가 우울증으로 많이 힘들어하세요. [4]
미땅 4년 전 조회 1216
대장암4기 (S결장) 항암치료 10개월만에 정상인 수치 왔어요! [48]
미니호랭이l대보 4년 전 조회 1821
CT와 MRI결과보고 [36]
강애리자 4년 전 조회 2713
힘이 나는 구호를 외치자! [17]
큐리 4년 전 조회 4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