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제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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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환자 가족으로 너무 힘드네요.
[61]
한방l위보
2년 전
조회 3621
벌써일년
[9]
밍냐냐l자내본
2년 전
조회 870
다시 찾아온 탈모...울고싶네요
[15]
사랑언니l급백본
2년 전
조회 1210
6년만에 인사드립니다.
[3]
마이라이프l신본
2년 전
조회 1264
가정간호 신청하면
[1]
살다살다l췌보
2년 전
조회 1067
아버지 직장암 수술이 연기 되었어요.
[6]
들꽃맘l직보
2년 전
조회 1017
보험금 소득분위 확인
[15]
한민희l혈보
2년 전
조회 1328
[인생은 아름다워] 소설입니다. 에세이나 프로파일이 아닙니다.
[11]
호석아빠l대직본
2년 전
조회 676
음식이 넘어가지 않는다시는데 어떻게들 드시나요?
[21]
시월의하늘l대본
2년 전
조회 1033
잘참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
[37]
만알
2년 전
조회 5318
항암중 열 오한 이요
[1]
맘스l위보
2년 전
조회 808
엄마가 너무 힘들어하세요
[24]
엄마응원중l직보
2년 전
조회 1589
걷기 놀이
[31]
사월l직본
2년 전
조회 213
당장 내몸이 아픈거보다 양가부모님 와이프 아이들에대한 미안함에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이드네요
[29]
지유아빠l대본
2년 전
조회 1465
게시글이 뜸한 4기환자 보호자에게 채팅걸어 안부 묻는게 기분 나쁜데요...(추가)
[22]
카모ㅣ유보
2년 전
조회 2775
오늘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
[9]
리락이프
2년 전
조회 1439
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인데요 (난소암)
[8]
잘될꺼야l난본
2년 전
조회 1382
몇달전 제가 갑상선암 판정 받았는데 어제 아버지가 대장암이시라네요
[3]
레드바이l갑본
2년 전
조회 847
빠박이 숩길 삼림욕 중입니다.
[1]
먼길가객l육폐전본
2년 전
조회 277
연말 슬기로운 연명중!!!!!!!!!!
[161]
열혈생활인l맹본
2년 전
조회 68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