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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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어머니 수술 하시네요,,,,,대장암3기 힘냅시다. 사진은 잠실 크리스마스트리 입니다. [25]
조사장l대보 2년 전 조회 671
오늘도 어김없이 공포의 밥차소리 [16]
힘든싸움l혈액본 2년 전 조회 1253
엄마의 삼중음성유방암 판정과 치료결과까지 [11]
호박차ㅣ유보 2년 전 조회 833
아파서 잠못이루는 밤 [31]
쏘블리l유본난보 2년 전 조회 1891
항암치료중에 변비가 좀 심한데 식이요법들은 당이 엄청 높더라구요.. [23]
행복하자l신보 2년 전 조회 765
3차 항암중 갱년기증상😅 [4]
모디브l난본 2년 전 조회 1094
아빠 중환자실 22일째.. [14]
사랑해아빠힘내l위보 2년 전 조회 2295
답답한 맘에 넋두리 해봐요 [24]
푸푸l육본 2년 전 조회 1465
불가능은 없습니다~~^^ [55]
위본l러키혀니 2년 전 조회 1604
예렐(남아름)님. 낮잠자러 떠나셨습니다. [328]
신용성I위본 2년 전 조회 12355
흉부와 복부 CT를 찍으면 보통 얼마의 방사선에 노출될까요? [1]
건강한우리엄마I경보 2년 전 조회 1406
의사도 몰라요. [1]
빡키l직본 2년 전 조회 1975
판똥이 내일 2차 항암 들어갈 것 같아요^^ [42]
더덩l유잉육보 2년 전 조회 1427
대장암수술후 두드러기 [11]
역삼이l췌보 2년 전 조회 642
암병동이지만 중환자실 아닌데 [9]
잉어빵l담보 2년 전 조회 2117
마음의 불안 어떻게 다스리세요? [10]
라이옹별l자경본 2년 전 조회 1346
65세 엄마 위전절제술 후 첫항암 [8]
잘 싸워보자l위보 2년 전 조회 978
너무 너무 사랑해 [10]
요맘때딸기l간보 2년 전 조회 1441
걷기 놀이 [20]
사월l직본 2년 전 조회 384
장루주머니하고판 재나눔합니다 [2]
내사랑힘내용l자경보 2년 전 조회 28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