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잘 버텨주신다는 말이 마음이 아파요..
아
아빠바라기l췌보
9개월 전
[15]
개복 수술 하면 많이 붓나요?
엄
엄마는강하다l자경본
9개월 전
[17]
3차 통과했어요..
알
알럽빡신l자경본
9개월 전
[8]
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. 그동안 감사드립니다.
마
마음의안정을l신내보
9개월 전
[43]
엉덩이발진!?욕창 어떻게야하나요
블
블포구l위보
9개월 전
[7]
걷다가 ㅡ산책
3
37년 더 살기ㅣ간대본
9개월 전
[5]
호스피스 가기로 했어요.
엄
엄마할수있어l침보
9개월 전
[28]
암수술후 조직검사 번역했어요 이런저런 말들좀요 ㅎㅎ
산
산사의겨울l대본
9개월 전
[1]
2주 빠르당 그리고,,,쉰난당
산
산사의겨울l대본
9개월 전
[5]
다시 항암병동 5층에서
녹
녹차2l위본
9개월 전
[19]
위암4기 원격림프절 간전이 복막전이 치료가능성
로
로저래빗ㅣ위본
9개월 전
[6]
날이 추워졌네요
박
박캘리l횡육본
9개월 전
[16]
치료여정 공유
가
가족의힘으로l직보
9개월 전
[3]
걷기 놀이
사
사월l직본
9개월 전
[27]
아픈대는이유가잇엇던거에요 ㅠ
혜
혜성l위본
9개월 전
항암tc는. 탈모가 전체 되나요?
키
키위새ㅣ자내본
9개월 전
[3]
직장인분들 식사 어떻게 하시나요~?
짱
짱구맘l구본
9개월 전
[2]
호수 한 바퀴, 며느리의 선물
긍
긍정의 삶l난본
9개월 전
[24]
저 오늘 응급실 다녀왔어요.
외
외유내강l대갑본
9개월 전
[37]
항암후 일상으로 돌아가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
래
래고l대직본
9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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