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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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기 일상)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.
[43]
힘내라아l신소경폐본
1개월 전
조회 1422
대장암 가족력 있는 경우 대장내시경 언제부터 받는게 좋을까요?
[14]
이엔에이l대보
1개월 전
조회 527
그럴듯한 점심 습도는 최악
[4]
산사의겨울l대본
1개월 전
조회 301
[서평] 암을 이겨내는 사람들의 비밀
[1]
뿌뿌뿌뿡I직본
1개월 전
조회 300
마지막 우편! 보냈어요
[6]
박캘리l횡육본
1개월 전
조회 540
가슴이너무아파요
[4]
전부이겨낼거야I대보
1개월 전
조회 591
좀 억울하기는 합니다.
[27]
길가던형l직본
1개월 전
조회 1069
오늘 3차 맞으러 왔는데 이거 실화인가여...
[44]
비스트l직본
1개월 전
조회 1228
마지막 항암제
[2]
엉겅퀴ㅣ난본유보
1개월 전
조회 410
어제 너무 슬픈 일이 있었어요.ㅜㅜ...
[21]
라뷰마미7l췌보
1개월 전
조회 1270
병원에서 스케줄을 못 맞추는건지 젤로다약이 계속 남게 돼요
[7]
제리맘83l위본
1개월 전
조회 285
삼성병원왔어요-심장초음파.검사결과 진료
[11]
마리한나I폐본
1개월 전
조회 296
겨우 1차 항암인데 ㅠ
[17]
이겨낸다야호l난본
1개월 전
조회 608
아침
말보로맨l위본
1개월 전
조회 119
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주..?
[6]
용용이l직본
1개월 전
조회 621
아직도 그 친구 모습이 선하네요.
[5]
선하심l담보
1개월 전
조회 844
아빠를 다시 병원에 모셨어요~
뽀로로l신장l보
1개월 전
조회 323
산정특례 다시 신청했는데...
[8]
성루l대간본
1개월 전
조회 662
미친듯이 일했어요
[11]
산사의겨울l대본
1개월 전
조회 858
항암하고 요양병원말고 일반 병원에 입원하고싶은데요..
[7]
민숙l자육보
1개월 전
조회 6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