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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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중단의사는 어떻게 말씀드리면되나요?TT [23]
아빠바라기l췌보 1년 전 조회 2239
복부팽만감은 어떻게 해결 해야할까요?ㅠ [3]
나라l췌보 1년 전 조회 876
아직은 아니시겠죠??
오미오미l대보 1년 전 조회 468
2년2개월 위전절제 검진 통과했어요.. [27]
쏘나타l위본 1년 전 조회 1016
삼겹살 먹어도 되나요?ㅎ [31]
광사마l대본 1년 전 조회 1473
12회 ..항암한 결과 [14]
하루를 행복l직보 1년 전 조회 1985
아빠가 호스피스 병동에서 다른 병원으로 전원하셨어요. . [4]
지금은아니야l직보 1년 전 조회 1098
오늘 엄마 수술 포기하고 왔습니다 [28]
엄마사랑해요l자내보 1년 전 조회 2900
거동이 잘 안되시는데 자꾸 화장실을 가고 싶어 하십니다 [4]
위틴l간보 1년 전 조회 676
오랜만에 글을남깁니다.. 직장암4기 항암12차 [12]
탱구I직보 1년 전 조회 1238
자궁내부설계 실패. 내부방사선 못하신분있나요? [1]
사랑l자경보 1년 전 조회 378
걷기 [31]
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263
오래만에 서울 식물원에 다녀왔어요. [22]
긍정의 삶l난본 1년 전 조회 662
호스피스는 진정제가 무조껀 투여되어야 되나요??
유나캉l담간대보 1년 전 조회 714
아이 호중구 500미만인데 햇반에 김자반 먹어도 되나요? [10]
우린 할수있어l백혈보 1년 전 조회 1163
말기 이신 아버지를 어떻게 모셔야 할까요 ? [4]
광주II인생오라버니 1년 전 조회 1032
췌장암 수술후 복통 [4]
냉정과 열정사이 1년 전 조회 1083
엄마 힘들것 같다는데…엄마없이 못사는데…어떻게 이겨내야될까요 [19]
엄마사랑해요l자내보 1년 전 조회 2722
항암, 당뇨도 정신 없는데 안구까지.. [1]
파낙파낙l대보 1년 전 조회 639
정말 오랫만입니다..... [87]
위본l교동댁 혜원 1년 전 조회 629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