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혼자하는 생각 (우울한 이야기 주의)
민
민서맘l난본
1년 전
[29]
소고기국에요 감초와 엄나무
신
신지융l식본
1년 전
[2]
어머니가 췌장암이라는
무
무관심l위본l췌보
1년 전
[7]
강남세브란스 셔틀
방
방긋긋방
1년 전
[3]
걷기 놀이
사
사월l직본
1년 전
[34]
PH수치
로
로하l흑본
1년 전
[2]
요양병원 입원치료와 통원치료 실비적용?
늘
늘처음같이I방본
1년 전
[22]
35차항암 후유증과 여명
메
메롱l난본
1년 전
[22]
표준치료후 1년만에 후복강내 재발치료. 그리고 1년반
사
사랑해요l자경본
1년 전
[7]
사랑하는 우리 아빠
R
Rainal위보
1년 전
[8]
식도암4기 엄마의 3번째 입원항암
엄
엄마딸l식보
1년 전
[4]
암식단 가이드 책 필요하신분 계실까요~?
힘
힘내자아아
1년 전
[6]
긴밤이 될거 같네요.
엄
엄지마누라l다보
1년 전
[3]
5세 여아 아동 옷
히
히므l담위보
1년 전
[50]
철분주사 맞고 두통->열남
첫
첫번째건강I난갑본
1년 전
[2]
입원 환자에겐 너무 가혹한 긴~~연휴ㅠㅠ
빡
빡키l직본
1년 전
[7]
피자가 너무 먹고싶은데...
세
세아이l직본
1년 전
[29]
막항후 25일 지난후 탈모가 다시 시작되는듯해요 ㅠㅠ
엄
엄마가 간당l자내본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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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산책🌥️
유
유유랑l대본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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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항암은 서울병원서. 외래 CT 촬영을 지방대 병원에서 찍고 제출해보신분 계세요?
토
토니l신본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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