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
할머니께서 방광암이시래요. .

보라l대보
2개월 전 [10]

미술학원 다녀 왔어요

마리한나I폐본
2개월 전 [17]

아들생일에요^^

윤이군단l별위복보
2개월 전 [14]

어느병원 대리수술....(내부고발)

내전부엄마l난보
2개월 전 [40]

내 육신의 잔혹사

산사의겨울l대본
2개월 전 [30]

기운 없고 식욕도 없을 때 무슨 음식을 드셨나요?

부부l전보
2개월 전 [21]

위대장내시경결과 암아니라네요.그런데..

밀리l대보
2개월 전 [21]

요즘 맘도 몸도 조금 힘드네요

산사의겨울l대본
2개월 전 [37]

가족들한테 암 진단 사실을 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

다먼l자경본
2개월 전 [51]

호스피스 생활 일기 108

뮤트l골육종본
2개월 전 [49]

자꾸 화가납니다.. 환자한테 화를내게되네요 비협조적인 환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..?

행복희망다l하인보
2개월 전 [22]

암 진단 후 저의 식사입니다.

짱구맘l구본
2개월 전 [53]

27차 입원항암 중입니다.

대본l백살공주
2개월 전 [30]

암 진단 받고 스트레스 어떻게 견디시나요?

원상복귀I방본
2개월 전 [56]

란파자 환급 주소 아시는 분

표독이네l난본
2개월 전 [3]

항암만 타병원

살고싶다l부본
2개월 전 [10]

보호자없는 사람은 참 힘드네요

캣츠l혈액본
2개월 전 [42]

꿈인가 싶어서 눈물도 안나와요

에이피스l섬4보
2개월 전 [30]

사래에 걸릴 경우

사랑해 엄마ㅣ담도보
2개월 전 [2]

보라매병원 혈종 김진수교수님 공격적으로 함암 하시나요? 저희가 항암 잘하고 있는지 고견 듣고 싶습니다

여보용I팽대보
2개월 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