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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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께서 방광암이시래요. . [10]
보라l대보 2개월 전 조회 536
미술학원 다녀 왔어요 [17]
마리한나I폐본 2개월 전 조회 408
아들생일에요^^ [14]
윤이군단l별위복보 2개월 전 조회 475
어느병원 대리수술....(내부고발) [40]
내전부엄마l난보 2개월 전 조회 2116
내 육신의 잔혹사 [30]
산사의겨울l대본 2개월 전 조회 877
기운 없고 식욕도 없을 때 무슨 음식을 드셨나요? [21]
부부l전보 2개월 전 조회 436
위대장내시경결과 암아니라네요.그런데.. [21]
밀리l대보 2개월 전 조회 1329
요즘 맘도 몸도 조금 힘드네요 [37]
산사의겨울l대본 2개월 전 조회 871
가족들한테 암 진단 사실을 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 [51]
다먼l자경본 2개월 전 조회 1513
호스피스 생활 일기 108 [49]
뮤트l골육종본 2개월 전 조회 1909
자꾸 화가납니다.. 환자한테 화를내게되네요 비협조적인 환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..? [22]
행복희망다l하인보 2개월 전 조회 1173
암 진단 후 저의 식사입니다. [53]
짱구맘l구본 2개월 전 조회 1486
27차 입원항암 중입니다. [30]
대본l백살공주 2개월 전 조회 746
암 진단 받고 스트레스 어떻게 견디시나요? [56]
원상복귀I방본 2개월 전 조회 1238
란파자 환급 주소 아시는 분 [3]
표독이네l난본 2개월 전 조회 199
항암만 타병원 [10]
살고싶다l부본 2개월 전 조회 463
보호자없는 사람은 참 힘드네요 [42]
캣츠l혈액본 2개월 전 조회 1879
꿈인가 싶어서 눈물도 안나와요 [30]
에이피스l섬4보 2개월 전 조회 1353
사래에 걸릴 경우 [2]
사랑해 엄마ㅣ담도보 2개월 전 조회 176
보라매병원 혈종 김진수교수님 공격적으로 함암 하시나요? 저희가 항암 잘하고 있는지 고견 듣고 싶습니다
여보용I팽대보 2개월 전 조회 2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