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장루복원 6개월차 입니다 [9]
견디셔ㅣ직본 2년 전 조회 839
연명치료포기각서 [12]
서화l림본 2년 전 조회 2780
강남세브 보호자혼자가면 교수님 못보나요?ㅜ [15]
아빠 사랑해요l대보 2년 전 조회 1020
답답하고 불안하고 끝도없고 [13]
여수몽l간보 2년 전 조회 1224
이제 더 이상 치료 받을 수 있는게 없다네요. [4]
에몽l하보 2년 전 조회 1685
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... 어떻게 이겨내야 될까요? [12]
우주기운l대보 2년 전 조회 964
칠순잔치 해야할까요 하지말아야할까요 [13]
화이팅하요 2년 전 조회 2075
호스피스병원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[12]
프랑킨l혈보 2년 전 조회 4796
항암중 요양병원에서 맞는 주사들 효과 있나요? [51]
네잎클로버l자난본 2년 전 조회 2575
저희 어머니가 이제 항암을 중단하고 호스피스쪽에서 치료를 받으실 것 같습니다.
이또한지나가리오 2년 전 조회 926
방사선 잉크 옷 지워지나요ㅠ [6]
해피콩l유본 2년 전 조회 499
병원장님 응원합니다 [15]
땜장l유보 2년 전 조회 1385
업무 시간에 갑자기 라면이 생각날 때 어떻게 해야 되나요? [33]
즐겁게살자I위본 2년 전 조회 801
항암 끝나고 왜이렇게 저는 살이 찔까요ㅋㅋㅋ [2]
몬스테라ㅣ육본 2년 전 조회 737
요로상피암에대해 잘 알고계신분 도와주세요
이겨요로상피l요상보 2년 전 조회 554
암 전이로 림프절 궤사 되었다는데 이건 항암치료 해도 궤사된 부분은 원상복귀가 안되는거죠?
이겨요로상피l요상보 2년 전 조회 258
여행가기로 했어용! [40]
hyunel위본 2년 전 조회 1090
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글, 풍경 [20]
해피린l위본 2년 전 조회 906
춘천의 양때목장.. 내옆으로 온 양시퀴.. [46]
부천 규리아빠l직본 2년 전 조회 1968
암 4기인데 일하시는 분들 계시나요? [24]
푸르른 나날l폐본 2년 전 조회 308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