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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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해 길어진 게 확 느껴지더라구요 [5]
아름다운바다 4년 전 조회 139
2차항암 후 회복 완료 ♡ _몸 회복후 하고 싶은게 많아진 요즘. [49]
경본l김벨라 4년 전 조회 5114
인생이 너무 허무하네요 ㅠ [115]
냉정과 열정사이 4년 전 조회 5434
항암중이신데...막막하도 힘드네요 [2]
산에가자 4년 전 조회 719
위암3기인줄 알았는데 4기여서 수술불가래요 [59]
위본l슬별빛 4년 전 조회 4895
잘할수있다 [14]
소백산 4년 전 조회 401
엄마의 대장암4기 간전이 (55세) [26]
백토리 4년 전 조회 4214
폭풍속의 주 - 브라운 아이드 소울 [2]
주님만이 4년 전 조회 256
44차 가족그림 신청받아요(완료) [32]
40년은더건강하게 4년 전 조회 1904
42세 건장한 남편이 대장암진단을받았어요 [37]
똥강아지셋맘 4년 전 조회 7926
잘해낼꺼야~~~~ [9]
소백산 4년 전 조회 400
임종의 순간이 다가오는 지금 [9]
미니오즈 4년 전 조회 3200
벌써 3년이 흘렀네요 [5]
살아가는사람 4년 전 조회 860
1차항암은 지옥 2차항암은 어쩌면?? 천국? [16]
경본l김벨라 4년 전 조회 3072
건강하게 살았는데 암에 걸리는 것은 어떤 이유 때문에 걸리는 것일까요 [51]
희망은내눈앞에 4년 전 조회 3126
대장암4기 막항후 4개월 검진 [10]
은샘 4년 전 조회 738
안녕하세요 아내가 유방암입니다. [8]
하늘위구름 4년 전 조회 1062
벌써1년반 우리아기 많이컸죠 [38]
에비츄맘 4년 전 조회 4427
자궁경부선암 4기 항암 2차중 (제 경험담 길어요!) [44]
경본l김벨라 4년 전 조회 5894
수술 전까지 힐링하려구요!! [6]
다미다미요 4년 전 조회 65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