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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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미생활 [3]
호두l위보폐보 2년 전 조회 325
평범했던 일상은 꼭 돌아옵니다 [27]
기도뿐l급보 2년 전 조회 804
오늘 골수검사하고 수혈대기중이예요.. [20]
초록초록l난본 2년 전 조회 696
소용없다던 항암 치료 부작용으로 중단했어요 [25]
꽁스맘l대보 2년 전 조회 4659
직장암 수술후 3개월 [21]
현실지애l직본방보 2년 전 조회 1883
소장암 3기 [12]
일산맹꽁이 2년 전 조회 1704
바로 옆사람 [9]
투마거지 2년 전 조회 974
대구 위암수술 잘하는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[5]
fp1381 2년 전 조회 2320
암환자로 산다는것은 43 [32]
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1551
감사한 마음 [15]
연두l자경본 2년 전 조회 423
어제 갔던 절에서 용기를 찾아오다 [19]
양산정현l위본 2년 전 조회 1034
췌장암 진단받은지 5년 수술받은지 4년반이 흘렀네요 [26]
엄마사랑해에 2년 전 조회 1224
아버지 드뎌 퇴원했습니다 [29]
긍정쮸 위l보 2년 전 조회 624
단백질음료 [5]
호두l위보폐보 2년 전 조회 623
수술 후 한달만에 퇴원하셨네요!.. [8]
푸른하늘l직보 2년 전 조회 477
알레르기일까요? [6]
호두l위보폐보 2년 전 조회 215
오랜만에.^^ 딸아이는 흑색종이 아니었답니다 [12]
긍정파워맘l직본 2년 전 조회 1934
암환자로 산다는것은 42 [35]
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1377
갑상선 초음파보는중에. [8]
라파엘로꿈l림보 2년 전 조회 497
힘내고 싶은데 자꾸 무너집니다.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[16]
인생은추입ㅣ위보 2년 전 조회 205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