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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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환자로 산다는것은 27 [12]
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2013
만 32세 대장암 판정 받은 2부 입니다! [4]
어쩌다저쩌다l대본 2년 전 조회 3489
울산 호스피스 온지 일주일째 [27]
골매l하인두식도뼈보 2년 전 조회 5653
젤로다 항암 3차 시작하기 [11]
연꽃언덕l담유본 2년 전 조회 943
어떤 방법으로든 희망을 놓기 싫어요 [8]
힘내보앙I대보 2년 전 조회 680
수술할려고 입원 했어요 [9]
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682
췌장암 2~3기 86세 여 [4]
메텔최l췌보 2년 전 조회 1134
아버지가 대장암4기 진단받은지 2주가 되었어요 [4]
초록이l대보 2년 전 조회 1466
기사 내용 공유합니다 [2]
모카브래드l대보 2년 전 조회 580
직장암 수술 후 항암 않기로~ [21]
통통l직보 2년 전 조회 876
버텨봅시다! [15]
더덩l유잉육보 2년 전 조회 904
사랑하는 우리아빠 [7]
신의손l췌보 2년 전 조회 692
2번 째 검진도 무사히..🍀 [12]
빠샤링l난본 2년 전 조회 521
오늘 삼성병원 어머니 진료보러왔습니다. 역시 서울이네요 [14]
조사장l대보 2년 전 조회 1873
상처, 흉터 [4]
다시 그때로l구본 2년 전 조회 562
^^ [4]
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1417
2번째 항암 기분 좋게받구 왔어요~ [33]
꿀단지l직본 2년 전 조회 1803
1년 2개월차 검사 통과하고 왔습니다 ~!! [3]
갓이즈온어스 2년 전 조회 281
수술후 항암치료중 좋은 사례 [7]
때비파파l직본 2년 전 조회 877
췌장암 수술 없이 항암으로 관해되신 분들.. [4]
극복이사랑ㅣ췌본 2년 전 조회 598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