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7.1k개무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
신
신성부천
3년 전
[5]
유언과 당근.
세
세헤라자데03
3년 전
[11]
화이팅~^^
할
할수있어요l위본
3년 전
[4]
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...용기좀주세요
자
자몽주스l위보
3년 전
[20]
엄마 간병하다 복직했습니다.
하
하루하루최선I난보
3년 전
[13]
밤새 뒤척인 이유. (긴 글. 지루합니다. 피해가셔도 좋아요.)
세
세헤라자데03
3년 전
[27]
끝났어요
강
강애리자
3년 전
[40]
대장암~하루가 12달같아요 ㅠㅠ
호
호주주니
3년 전
[6]
그 힘들던 항암 그래도 이제 끝이 다가와요.
하
하르방돌
3년 전
[9]
비급여약
내
내사랑 순둥이l대본
3년 전
[1]
결국은.. 내성 왔네요.
내
내사랑 순둥이l대본
3년 전
[4]
오드리 햅번의 딸.
세
세헤라자데03
3년 전
[11]
혼란스러운 모습.
세
세헤라자데03
3년 전
[19]
돌아가신부모님이 꿈에나오신적있으세요?
아
아빠다시만나요l위보
3년 전
[9]
오늘도 마라톤30.68km 달리고 왔습니다.
번
번개l위본
3년 전
[41]
마스크에 숨어 울다.
세
세헤라자데03
3년 전
[19]
내일 전절제 수술합니다
여
여행자l위본
3년 전
[13]
엄마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어요
든
든든해요
3년 전
[10]
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은20
라
라온제나l난본
3년 전
[45]
2023년 1월 28일 췌장암 4기 나의 투병기
광
광야에서
3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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