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7.1k개
무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[5]
신성부천 3년 전 조회 711
유언과 당근. [11]
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531
화이팅~^^ [4]
할수있어요l위본 3년 전 조회 425
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...용기좀주세요 [20]
자몽주스l위보 3년 전 조회 4014
엄마 간병하다 복직했습니다. [13]
하루하루최선I난보 3년 전 조회 1155
밤새 뒤척인 이유. (긴 글. 지루합니다. 피해가셔도 좋아요.) [27]
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2690
끝났어요 [40]
강애리자 3년 전 조회 2429
대장암~하루가 12달같아요 ㅠㅠ [6]
호주주니 3년 전 조회 1220
그 힘들던 항암 그래도 이제 끝이 다가와요. [9]
하르방돌 3년 전 조회 642
비급여약 [1]
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608
결국은.. 내성 왔네요. [4]
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1856
오드리 햅번의 딸. [11]
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821
혼란스러운 모습. [19]
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294
돌아가신부모님이 꿈에나오신적있으세요? [9]
아빠다시만나요l위보 3년 전 조회 3076
오늘도 마라톤30.68km 달리고 왔습니다. [41]
번개l위본 3년 전 조회 1207
마스크에 숨어 울다. [19]
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410
내일 전절제 수술합니다 [13]
여행자l위본 3년 전 조회 757
엄마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어요 [10]
든든해요 3년 전 조회 1158
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은20 [45]
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3377
2023년 1월 28일 췌장암 4기 나의 투병기 [25]
광야에서 3년 전 조회 114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