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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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이 대장암 항암인데... 자신이 없고 지치네요 [14]
카라멜 마끼야또 3년 전 조회 1814
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 19 [29]
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174
새해 강렬한 첫 태양의 기운을 나눠 드립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^^ [6]
늘굿타임l췌본l간전 3년 전 조회 409
아버지 돌아가신지 한달 [12]
에반꿈 3년 전 조회 862
내 사랑이 이토록 깊었던가. [21]
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2696
항암쉰지7주째 종아리 뭉침과통증
영원한사랑별l대본 3년 전 조회 761
아빠가 위암이래요.. 몇기인지는 언제알려주나요 [8]
삼남매l위보 3년 전 조회 1395
포기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[8]
세만정민 3년 전 조회 1131
가족이 전부 암이네요... [163]
아샹꾸 3년 전 조회 6683
어떻게 해야할까요 [5]
파아랑새 3년 전 조회 806
호스피스 면회 일기. [15]
세헤라자데03 3년 전 조회 1546
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 마라 (이사야 41장 10절) [26]
단순생각 3년 전 조회 1022
새해가되었네요 [8]
호한아빠l급골백보 3년 전 조회 445
암환자로 살아간다는것 18 [5]
재발없기 3년 전 조회 208
오늘 아버님1년차 정기검진 결과 듣고왔습니다.(대장암 3기) [27]
힘내자아버지 3년 전 조회 997
좋은글귀 올려드려요. [10]
김포삼남매아빠 3년 전 조회 346
[7]
감나무 3년 전 조회 646
자궁내막암 키트루다+렌비바3회차후ct결과 [5]
원진어진맘 3년 전 조회 802
왜이렇게... [21]
사랑해내딸l위갑본 3년 전 조회 2253
수술후 3차 항암 [23]
대본l 일상으로의복귀 3년 전 조회 76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