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7.1k개
제남편 가슴이미어집니다 [14]
솔개비 4년 전 조회 2279
화분을 키우는게 어느 정도 힐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[18]
숲길사이 4년 전 조회 332
시련이 한번에 몰아쳐왔지만... 힘을 내보려고 합니다. [37]
포포마린 4년 전 조회 2166
애아빠가 복직을 했어요 [9]
위보l로즈허브 4년 전 조회 902
첫 항암일 [7]
열정쑤기ㅣ난본 4년 전 조회 1726
위암 4기인데 먹지를 못해요ㅠㅠ [30]
둥글호이맘 4년 전 조회 3472
수술후 백일 [5]
위보l시크 4년 전 조회 329
엄마의 마지막을 준비하는데 수의가 궁금해요 [18]
달콤별사탕 4년 전 조회 3299
살놈 [16]
shik1126 4년 전 조회 1009
몸 불편하다 하셔서 얼마나 놀랐는지.. [2]
아름다운바다 4년 전 조회 409
항암중 코로나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[15]
골폐보l어부의딸 4년 전 조회 403
매일 남편과 만보걷기를 해요. [21]
대보l벼리마더 4년 전 조회 1054
말기 입원 중 갑자기 코로나래요 ㅠ 도와주세요 ㅠ [3]
최고의엄마최고의딸 4년 전 조회 977
봉화 장수 마을에서 그 친구와 살아가기 [30]
청된고 4년 전 조회 880
내일 아빠랑 머리를 밀려 미용실에 가는데 어떤말을 해드려야할까요 [11]
바다맛 4년 전 조회 780
항암치료중단.. 전이 ㅠㅠ 그리고 호스피스 전원 [15]
달콤별사탕 4년 전 조회 4613
타목 복용 중.. [5]
초코쉐이크 4년 전 조회 144
덤핑이 나타나면 지금도 참 놀라네요.. [4]
좋은식단만 4년 전 조회 605
어느 적극적이고 간절한 여환우님 [3]
오늘도 가족을위해 4년 전 조회 1368
위암 6개월 정기검진 무사통과(feat.떨림2) [27]
위본l응삼 4년 전 조회 9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