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제목
작성자
날짜
조회
댓글
모두 잘지내고 계신가요. 갑상선암 짧은 후기.
[4]
뉴욕가자l데보갑본
3개월 전
조회 507
엄마의 5년만의 항암, 일주일 엄마 육모(?)하기 끝~~
[5]
유뇬l난보
3개월 전
조회 952
아무렇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
[19]
호호호I자육본
3개월 전
조회 1850
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간절하면 이루어 진다.
[3]
산사의겨울l대본
3개월 전
조회 338
제 친구 사이즈 에헴
[14]
산사의겨울l대본
3개월 전
조회 783
안스러운 ㅜㅜ
[20]
러브캣위본1기
3개월 전
조회 1160
어제 수술끝나고 첫 외래보고왔습니다
[10]
제리맘83l위본
3개월 전
조회 579
제바이크 윈드스크린 위에
[12]
산사의겨울l대본
3개월 전
조회 313
암은 진짜 유전이 높을까요???
[25]
쿠키가좋아l갑보
3개월 전
조회 1735
제 근황과 제 아이디가 홈런볼인 이유는요 ^^
[28]
홈런볼82 l 직본
3개월 전
조회 1079
병원 내 협진이 제대로 안됐던 것 같아요(항암제)
[7]
본애플티l자육보
3개월 전
조회 858
파마중
[22]
산사의겨울l대본
3개월 전
조회 965
호스피스생활일기63
[94]
뮤트l골육종본
3개월 전
조회 3730
걷기
[27]
사월l직본
3개월 전
조회 214
보호자 스트레스
[30]
본애플티l자육보
3개월 전
조회 1116
추천
[7]
러브캣위본1기
3개월 전
조회 514
brca2 예방적절제 했어요.
[7]
푸른마중l난보
3개월 전
조회 292
딱꾹질
[3]
직폐뇌뼈보
3개월 전
조회 243
저 힘내고 있어요.
[51]
뮤트l골육종본
3개월 전
조회 2995
항암치료를 해보신 동행님 혹은 20-30대 보호자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.
[36]
코니콘l직보
3개월 전
조회 12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