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
왜꼭 입원을 금,토 주말에시켜서 이틀은 아무것도안하는지ㅠ

하하l충본
2년 전 [9]

항암후 손끝. 발끝 절임 증상과 다리통증

꿈돌이1ㅣ난본
2년 전 [16]

방사선 치료 3차례이상 해보신 분

고운이
2년 전 [7]

진짜 갈수록 미워지는 환자 어떡하나요

잉어빵l담보
2년 전 [14]

중환자실 환자 태블릿 액정파손 (간호사) ?

꼭나을거야l위보
2년 전 [6]

목이 말라서...ㄱㄱㅑ~~ㅜㅜ 뜨앗

토토로ㅣ위본 대본
2년 전 [16]

자다가 배가 사르르 아프고 그런건 왜 그러는걸까요

얼렁낫자l위보
2년 전 [4]

걷기도 좋은데 계단오르기도 좋은거 같아요~

밍냐냐l자내본
2년 전 [4]

아직 난 세상이 무서운데

아빠에게행복을l위보
2년 전 [6]

신촌 세브란스 종양내과 전문의 요양병원 추천 부탁드려요

건승l위보
2년 전 [4]

한달전 멀리떠난 언니가 너무 보고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

이긴다에한표l담보
2년 전 [7]

저 용돈 받았어요~

헌댁l대보
2년 전 [39]

걷기 놀이

사월l직본
2년 전 [29]

오늘호스피스 병동 입원 했습니다. (췌장암 4기 어머니)

희망I췌장I보
2년 전 [6]

항암을 창원 파티마병원이나 마산삼성병원에서 하시는분 계신가요?

빅리치l난육본
2년 전 [2]

더이상의 치료는 큰 의미가 없으니 호스피스 병동으로 가라고 하시네요ㅠㅠ

정복할수있어l위보
2년 전 [5]

이뮨셀 맞으시는 분들 한번 봐주세요~ ㅠ

행복으로l뇌보
2년 전 [13]

3년 통과~아무탈 없었음 더 좋았을텐데~

마냥그냥좋다 l 난본
2년 전 [87]

산정특례 신청

빛솔l 난본
2년 전 [7]

5fu 항암제 수급 어떤가요?

초록이l대보
2년 전 [1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