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
꿀꿀한 기분에...

하루를 행복l직보
4개월 전 [11]

고난과 시련이 한꺼번에 닥치니

아카시아나무l위보
4개월 전 [28]

수영장 자동이체 해지되어 다시 신규 수강신청 전쟁 준비

난본l성공성공
4개월 전 [2]

방사선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^^

겨울나들이l비본
4개월 전 [20]

아빠가 너무 보고싶네요

잘될거야l췌보
4개월 전 [3]

상황버섯 물

세단하I대보
4개월 전 [5]

걷기 놀이

사월l직본
4개월 전 [23]

나도 기댈곳이 필요하다 치매이신 시어머님 아픈 배우자 밤새 너무 힘들었네요 나도 가끔 투정하고 울고싶고 아무튼 그래요

직폐뇌뼈보
4개월 전 [11]

[뮤트님께 드리는 글]여의도 봄(벚)꽃 축제

항순이l위보폐보
4개월 전 [11]

다시 집으로~~!!

러브캣위본1기
4개월 전 [6]

무한반복중인 나의 삶.

외유내강l대갑본
4개월 전 [48]

엄마가 먼곳으로 소풍을 떠나셨어요...

나을꺼야l췌보
4개월 전 [93]

남편이 전립선암 진단받았어요

힘이 들때 하늘을봐
4개월 전 [4]

저 바이크 교체

산사의겨울l대본
4개월 전 [13]

대장암 항암 케모포

송이란l췌보
4개월 전 [10]

호스피스 생활 일기 39

뮤트l골육종본
4개월 전 [71]

췌장 미부암 수술

울엄니l췌보
4개월 전 [2]

간만에 글 쓰는데 좋지 못한 소식이네여

비스트l직본
4개월 전 [80]

아빠 소풍간지 10일째. 꽃길 잘걷고 있나?? 어디쯤이야??

슈퍼파워l신보
4개월 전 [9]

아버지를 보내고 일주일이 넘었는데, 제 손으로 마약성 진통제를 먹였던 기억이 안 잊혀져요.

혀니I위보
4개월 전 [3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