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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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고통에서 벗어날 길은... 고백하고 털어내야 편할듯 [105]
산사의겨울l대본 1개월 전 조회 2470
2026 후쿠오카 여행중 [6]
서연도연아빠 1개월 전 조회 796
직장암3기 수술만 하고 항암 안하면요...??? [13]
잘될거야진짜 1개월 전 조회 925
무더운 날씨에 안녕들 하시지요.... [16]
위본l교동댁 혜원 1개월 전 조회 1222
환자는 향에 민감해요 [4]
용용이l직본 1개월 전 조회 708
남편이 가려고 하나봅니다... [40]
흉선본갑본 l 대보 1개월 전 조회 2590
쉼, 잘 쉬는 것도 회복입니다. [24]
늘희야l췌본난본 1개월 전 조회 789
뇌수술 받은지 126일째 되네요. [3]
용용이l직본 1개월 전 조회 376
병원실 24시, 겉보기엔 환자실 속보기엔 ‘인간 극장’인 간병 백서 [7]
이길수있어l대보 1개월 전 조회 575
작년 이맘때쯤 진단받으셨던 아빠.. [10]
꽃집딸l간보 1개월 전 조회 740
조슴스레 올려봅니다. [5]
lnskha대복본 1개월 전 조회 831
자꾸오게 되네 [8]
산사의겨울l대본 1개월 전 조회 595
걷기 [25]
사월l직본 1개월 전 조회 150
​[복막전이 의심에서 암세포 소멸까지] 4년 2개월 차 검진 합격, 그리고 깜짝 선물! 🎁 [17]
위본l러키혀니 1개월 전 조회 1069
남편을 집에 계속 두는게 맞을까요? [8]
하서별l직보 1개월 전 조회 1029
대장암 항암후 정기검진 [2]
삼동입성l대본 1개월 전 조회 222
수술시킨거 너무 후회돼요
도움벨l직보 1개월 전 조회 45
[드림후기] 달콤한 인생님 감사합니다!
바나나챠챠l유보 1개월 전 조회 115
몰핀에 단계가 있다는데요. [10]
포포l대보 1개월 전 조회 528
사랑하는 엄마 보고싶다 ! 사랑해 [3]
정빵l혈육보 1개월 전 조회 28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