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항암 빠꾸맞고 돌아가는길 [17]
그린메이l직간본 1년 전 조회 1145
일상생활-정상인지 헷갈리네요.. [13]
변화의시간l난보 1년 전 조회 638
병실에서 4번째 쫒겨났어요... [59]
내전부엄마l난보 1년 전 조회 4213
산정특례 3개월 후 종료 문자 [14]
무관심l위본l췌보 1년 전 조회 1055
비오는 날의 산책 [9]
녹차2l위본 1년 전 조회 422
재발이나 전이증상 궁금합니다 [8]
더블l직본3기 1년 전 조회 716
티브이에 라면을 맛있게 계란 둥둥~풀어서 ~~ [34]
고리라l대본 1년 전 조회 1087
장폐색으로 스텐트후 첫변 통증
화이트l췌보 1년 전 조회 387
옆에 아파트에 큰불이 나서 몇분이 돌아 가셨어요 [10]
사랑맘ㅣ림본 1년 전 조회 1879
아빠랑갑자기 이별한거같아요 [30]
계란꽃I대보 1년 전 조회 1508
허리통증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[6]
햇살어린l난본 1년 전 조회 893
3차까지 항암 받으시니 되게 힘들어하시네요.. [7]
파낙파낙l대보 1년 전 조회 658
오늘도 긍정에너지로 금식 2일째 [6]
물결ㅣ자내본 1년 전 조회 506
더 이상 항암약이 없대요 [27]
단풍l췌보 1년 전 조회 2879
이제는 구충제 얘기가 없네요.. 펜벤다졸이 한 때 이슈였던거 같은데요 [13]
아마테라스 1년 전 조회 5385
오늘 수술 불가 다학제 진료를 보고 왔습니다 ㅎㅎ! [31]
우롱티l대본 1년 전 조회 2548
엄마 소풍보내고 한정승인관련 여쭤봅니다 [7]
셰라l 편보 1년 전 조회 1367
골수검사 결과기간 [4]
선행l자육보 1년 전 조회 788
위암1기B 판정 받은 엄마께서 완치 하셨어요 [83]
알비디l위보 1년 전 조회 2012
아빠 돌아가신지 이제 5개월됐는데 이제 제가 암이네요. 병원 추천..부탁드립니다.. [29]
포롱찡 1년 전 조회 334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