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
마약성 진통제 처리

불닭짜장l자내보
1년 전 [4]

장폐색 콧줄했는데 가스가 얼마만에빠지나요?

하하l충본
1년 전 [4]

결국 눈물샘이 터져버리네요...

내사랑울엄마l담보
1년 전 [13]

이벤트가 너무 많이 일어나네요...ㅠㅠㅋㅋ...

쫑깅이l위본
1년 전 [6]

지옥같은 항암

대통령각하l위본
1년 전 [6]

아빠 순식간에 소풍 떠나셨어요

동글I담보
1년 전 [43]

항암 계속하는 게 맞을까요? 진찌 미치겠네요...

짤랑l자경보
1년 전 [12]

폴피리녹스 2차 후 완전히 무너지셨어요 도와주세요 ㅠㅠ

단단2023
1년 전 [9]

여명에 대한 얘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..

망고야l직보
1년 전 [10]

저희아버지 VRE균은 해제되었다고 하시네요!

원숭이l림보
1년 전 [4]

가족이 암에 걸렸을 때 알아야 할 모든 것

항순이l위보폐보
1년 전 [17]

다들 명절 때 병문안 미리 가시나요,,,?

우성아빠사랑해l간보
1년 전

담당의사선생님님께 선물이나 성의표시 하시나요..

까멜로드I직보
1년 전 [11]

너무 피곤할때 받아봐야야 할 검사가 뭐가있을까요?

건강한우리엄마I경보
1년 전 [8]

위암 2년6개월차 통과했어요~~

기다림 l 위본
1년 전 [23]

기혼이면서 일도 하고 집으로 모시는 보호자분들..

양미리l자내보
1년 전 [17]

이쁜...엄마...

울엄마승리l췌보
1년 전 [7]

암장애연금수급자 수험생자녀 입시문의

무념l결보
1년 전 [1]

소변줄 적절한 기간이 있는지...

내엄마 ㅣ다발골보
1년 전 [2]

장루 상처 연고 추천 바랍니다.

홈런볼82 l 직본
1년 전 [1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