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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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 위암3기 전절제 후.. 항암치료중입니다 [17]
연탄맘I위보 2년 전 조회 1737
연세노블병원 호스피스 [12]
지니3083 2년 전 조회 3898
같은방 보호자와 트러블.. [18]
원숭이l림보 2년 전 조회 1825
다시캠핑님~~ [2]
윤이군단l별위복보 2년 전 조회 405
입술이 퉁퉁 붓는 항암부작용 어떡해야하나요?ㅠㅠ [2]
이겨낸다l췌보 2년 전 조회 350
헬리코박터 1차로 끝나신 분들도 많이 계시죠?? [20]
얼렁낫자l위보 2년 전 조회 596
내가 암환자라고 느끼는.. [34]
늘봄찬l직본 2년 전 조회 2065
어지러운이유가 뭘까요ㅠㅠ [8]
말순이l대보 2년 전 조회 951
대장암 수술 후 변 상태 [13]
행복운행l대보 2년 전 조회 1394
복막전이 장유착 [1]
요쪼l십보 2년 전 조회 750
드디어 올것온걸까요 [7]
다시시작혀용 l직본 2년 전 조회 2541
생각할수록 기가막히는.. [4]
바다속숲l위보 2년 전 조회 2217
수술 후 보호자의 건강염려증 [10]
뉴욕가자l데보갑본 2년 전 조회 1059
나는 일반인? [26]
궤도수정l방위대본 2년 전 조회 1081
너무 그리울땐 어떻게 하시나요.. [15]
가을밤l림보 2년 전 조회 1313
[카보+탁셀] 불면증 [4]
조카바보둥이l난본 2년 전 조회 560
교수님이 환자 상태에 대해 자세히 안 알려준 걸까요? [2]
동글I담보 2년 전 조회 1106
살모넬라균을 이용한 3세대 면역항암 치료제 도입? [2]
긍정의가치l위본 2년 전 조회 1018
날이 갈 수록 깊어지는 그리움 [2]
울엄마힘내l담보 2년 전 조회 606
으으윽!어디 하소연 할때가 없네요 [2]
이쁜만두 시윤맘 2년 전 조회 12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