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제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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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자의 첫 면회
[8]
카이젠l위보
2년 전
조회 1000
대딩아들의 부업...
[51]
희망찬찬l직본
2년 전
조회 2860
보호자에서 암환우가되어 수술까지(긴글)
[50]
yung7901별직보자내본
2년 전
조회 3411
저는 결국 2차암인가 봐요
[9]
파수l유보위본
2년 전
조회 2459
위암, 대장암 2기 정도 되셨던분들 증상이 어떠셨나요?
[26]
완치하자l직보
2년 전
조회 3171
항암하러 들어가기전 어떤 주사 맞으시는지
[5]
이겨낸다l난보
2년 전
조회 728
계단으로
[36]
사월l직본
2년 전
조회 504
영양주사 맞고나니..
[22]
홍돌이l위본
2년 전
조회 2503
친구를 보내고 왔습니다.
[16]
뉴사랑 l난유직본
2년 전
조회 2534
아빠의 섬망
[8]
카이젠l위보
2년 전
조회 1150
기력이 회복 될 수 있을까요?
[4]
행복한하루하루l직보
2년 전
조회 648
방광암 뼈전이 골절 문의
[3]
써니l방보
2년 전
조회 1083
50세 아들의 장례식장에 80세 엄마가 오시는거 괜찮을까요?
[9]
카푸치노1
2년 전
조회 1994
막항후 다시 항암하라는데ᆢ
[4]
설하I직본
2년 전
조회 943
기수 궁굼점 질문합니다
[9]
써리얌l자경본
2년 전
조회 900
취미 활동
[21]
아기웃음ㅣ위보
2년 전
조회 867
무의도 조개밭다녀왔으요..(극기훈련인가..힐링인가!)
[21]
쏘나타l위본
2년 전
조회 779
수술 준비물 문의합니다.
[6]
이겨낸다ㅣ대보직본
2년 전
조회 464
1.8L 생수병으로 만든 가발거치대
[7]
레아l난본
2년 전
조회 769
마약성 진통패치 용량 50이면 많이 강한걸까요?
[15]
못할것이없다l췌보
2년 전
조회 10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