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7.1k개

31살 위암2기 어제 항암끝나고 1차검진

니니l위본
3년 전 [14]

갑자기 땀이 나는 이유

네잎클로버l위보
3년 전 [6]

하루에도 수십번 죽을까 말까..살고싶다

찌으니맘l방본
3년 전 [30]

작은 거짓말

위보kk2432250
3년 전 [7]

따뜻하고 시원한 커피한잔~^^♡

희망16l간담보
3년 전 [14]

임종기.. 어제 좋은소식 글 쓰고 하루만에…. 아부지가 위독하신거같아요

둥마미
3년 전 [8]

나았다. 완치되었다는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지

레아l난본
3년 전 [10]

시간이 많이 안남은거같아 무서워요!!

고서방댁
3년 전 [4]

오오오! 좀 다행인 소식 전해드릴게요!!!

둥마미
3년 전 [6]

암환자로 산다는것은21

라온제나l난본
3년 전 [30]

아부지 힘내요😭

둥마미
3년 전 [4]

슬퍼하는건 나중에 충분히

내년조금l위보
3년 전 [10]

완치 판정까지 걸린 시간 5년 ....

길저스알렉산더
3년 전 [45]

오늘 집사람 이식날입니다

호한아빠l급골백보
3년 전 [16]

오늘이 감사합니다.

건강과 감사l직보
3년 전 [13]

고령 환우 가족분 힘 좀 주세요..

내년조금l위보
3년 전 [11]

아빠가 얼마 안남은게 보여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

슬리
3년 전 [10]

상주보호자 콧줄 끼고 있는 아빠를 보며,,

둥마미
3년 전 [8]

작은것에 감사한 순간

누룽쥐
3년 전 [4]

복막암4기 11년생존신고

이슬이
3년 전 [44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