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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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환자실에 계신 아버지(어찌해야할까요ㅜㅜ) [2]
두번째님 3년 전 조회 2032
아버지 직장암3기 고민 [9]
룹이 3년 전 조회 2025
어느 피자 리뷰에 대한 사장님 댓글 [11]
사파이어l자경본 3년 전 조회 1763
쉽게 넘어가진 않네요ㅜㅜ [2]
함께 하는 순간 3년 전 조회 740
호스피스의 시간 [6]
가족은 나의 희망 3년 전 조회 1346
두번째머리기부 [5]
백ㅇ 3년 전 조회 1116
위암 4기 아빠 4차 항암후 CT도 너무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어요! [16]
오늘도긍정ㅣ위보 3년 전 조회 2424
항암중 백혈구 중성구 수치 상승 괜찮은걸까요? [14]
힘내아자아자화이팅 3년 전 조회 1593
대장암 다발성 폐전이 기침 여명 [11]
체리파이먹는곰 3년 전 조회 1086
무사통과 [8]
이겨내자 이기자 3년 전 조회 637
자궁경부암 복막전이 4기 환우였던 수마미 입니다 [69]
수마미 3년 전 조회 8206
11월3일 나의 췌장암 투병이야기 [21]
광야에서 3년 전 조회 5197
10월15일,-11월일나의 투병이야기 췌장암4기 [5]
광야에서 3년 전 조회 3023
어머니가 1년만에 재발하셨네요 [25]
할쑤있쒀 3년 전 조회 2089
궁금합니다. [2]
럭키 해피 3년 전 조회 208
갑자기 열이ᆢ [6]
함께 하는 순간 3년 전 조회 521
췌장암3기... [4]
꼬머 3년 전 조회 953
입원이 다가오니 아내가 두려운가봅니다. [7]
지켜줄게꼭 3년 전 조회 1067
대장암수술
럭키 해피 3년 전 조회 452
검진받으러 병원 올 때 마다 드는 생각 [22]
에너자이저l위본 3년 전 조회 128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