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7.1k개마지막약이라는 이름에서 주는 무게
행
행복하자우리넷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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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엔 몰랐는데 주변에 아픈 분들 꽤나 많더라구요
푸
푸른햇볕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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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글 보며 의지가 많이 되네요.
솔
솔솔솔방울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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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위전절제 2705일 (만 7년4개월27일)] 7년만의 고백 - 사랑하는 어머님께 ('우리들의 블루스'를 보며)
천
천호동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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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저도 포기를 해야하는 것일까요?
김
김명인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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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 쉬듯 매순간 슬퍼요.
소
소금쟁222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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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공원 스탬프투어9탄(지리산국립공원)- 육지 남한의 최고봉 지리산 천왕봉에 도전하여 보았습니다
똘
똘이아빠l직본담보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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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동생과 따로 살며 암소식을 얘기안했는데 얘기 하는게 좋을까요? 아니면 조용히 지내던 대로 지내야할까요
사
사워캔디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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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의 마지막 도전을 응원합니다
유
유노스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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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펫씨티 결과 암아니래요 ㅠㅠ
울
울엄마건강지키미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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젊은 보호자분들 계신가요?
금
금반지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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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년 검진 무사통과했어요.
초
초코쉐이크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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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공적인 암투병을 위한 확언 10가지~!!
호
호암늘솔길l직본위보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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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에도 불구하고(보호자분들 읽어보시면 좋겠어요^^)
간
간보l행복의 조건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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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섯번째 수술을 위해 입원했습니다~ 수술이 잘되길 기도해주세요❤
쩨
쩨쩨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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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적
바
바램1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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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이 이렇게나 힘든건 줄 미처 몰랐어요.
대
대보ㅣ희망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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곰팡이균으로 인한 패혈증..힘드네요.
느
느티나무새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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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 리
산
산책숲
4년 전
인생 2장님의 책 귀한선물
뉴
뉴사랑 l난유직본
4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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