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7.1k개
마지막약이라는 이름에서 주는 무게 [9]
행복하자우리넷 4년 전 조회 1454
예전엔 몰랐는데 주변에 아픈 분들 꽤나 많더라구요 [8]
푸른햇볕 4년 전 조회 902
카페 글 보며 의지가 많이 되네요. [6]
솔솔솔방울 4년 전 조회 393
[위전절제 2705일 (만 7년4개월27일)] 7년만의 고백 - 사랑하는 어머님께 ('우리들의 블루스'를 보며) [7]
천호동 4년 전 조회 1118
이제 저도 포기를 해야하는 것일까요? [25]
김명인 4년 전 조회 4406
숨 쉬듯 매순간 슬퍼요. [7]
소금쟁222 4년 전 조회 1532
국립공원 스탬프투어9탄(지리산국립공원)- 육지 남한의 최고봉 지리산 천왕봉에 도전하여 보았습니다 [58]
똘이아빠l직본담보 4년 전 조회 526
여동생과 따로 살며 암소식을 얘기안했는데 얘기 하는게 좋을까요? 아니면 조용히 지내던 대로 지내야할까요 [19]
사워캔디 4년 전 조회 1173
엄마의 마지막 도전을 응원합니다 [37]
유노스 4년 전 조회 1580
엄마 펫씨티 결과 암아니래요 ㅠㅠ [16]
울엄마건강지키미 4년 전 조회 2136
젊은 보호자분들 계신가요? [28]
금반지 4년 전 조회 1911
일년 검진 무사통과했어요. [23]
초코쉐이크 4년 전 조회 605
성공적인 암투병을 위한 확언 10가지~!! [17]
호암늘솔길l직본위보 4년 전 조회 1924
그럼에도 불구하고(보호자분들 읽어보시면 좋겠어요^^) [7]
간보l행복의 조건 4년 전 조회 910
다섯번째 수술을 위해 입원했습니다~ 수술이 잘되길 기도해주세요❤ [80]
쩨쩨 4년 전 조회 2642
기적 [12]
바램1 4년 전 조회 1890
항암이 이렇게나 힘든건 줄 미처 몰랐어요. [24]
대보ㅣ희망 4년 전 조회 2574
곰팡이균으로 인한 패혈증..힘드네요. [23]
느티나무새 4년 전 조회 3205
우 리
산책숲 4년 전 조회 317
인생 2장님의 책 귀한선물 [4]
뉴사랑 l난유직본 4년 전 조회 19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