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항암 동행분들 보약항암되시길
감
감사와 행복l대본
2년 전
[32]
2-3차 항암하고 왔네요
호
호야랑현맘l유본
2년 전
[10]
밤은 깊었고 잠은 또 안오고 생각은 많아지고
시
시월의하늘l대본
2년 전
[32]
5fu 관련기사 29일부터 공급재개되었다는데
스
스위머ㅣ췌보
2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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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저의근황입니다
옥
옥색호수ㅣ자경본
2년 전
[18]
어찌 해야할까요
엄
엄마힘내l담보
2년 전
[6]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대
대보ㅣ윤돌
2년 전
[4]
첫1회 항암시작..
영
영심이아들l췌보
2년 전
[17]
교수님이 2-3개월 말씀하시면 그만큼 살다 가시나요?
다
다정한딸l위보
2년 전
[13]
시 한편 읽으시고 모두 힘내세요~
j
jung7eunn
2년 전
[1]
엄마를 보내드리고 가는 길이에요.
미
미아l담도보
2년 전
[22]
24시간 가까이 잠도 안자고 앓는 소리
잉
잉어빵l담보
2년 전
[3]
교통사고시 동승자 확인을 위해 인감이나 통장 요구하나요?
그
그땐l위보
2년 전
[30]
구미 가정호스피스 가능한가요?
다
다정한딸l위보
2년 전
기침감기가 심해요
한
한나이루l난본
2년 전
[6]
직장암3기 입니다
빌
빌리2010
2년 전
[1]
오늘 표준치료 끝났어요!
자
자허블l자경본
2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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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전원시 서류(신세-> 강세)
한
한글l위보
2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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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제가 제일 많이 사랑했고 또 저를 제일 많이 사랑해줬던 엄마가 떠난지 한달째예요.. 원래 시간이 갈수록 더 힘든걸까요?
엄
엄마완치l대보
2년 전
[4]
아빠가 걸어만줘도 너무 기쁠거같아요.
다
다정한딸l위보
2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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