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제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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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너무 답답할 때마다 동행을 찾게 되네요.
[9]
엄마병다나아라LI난보
2년 전
조회 1552
혼카페?
[8]
꼬마와 동윤이l직보
2년 전
조회 673
Ts1 5차의 마지막날!
[8]
먹어야지l위본
2년 전
조회 374
미슬토 부작용에 무기력이 있나봐요..?
[21]
박대리5l대본
2년 전
조회 999
위암환자의 보호자가 되었습니다..
[6]
달첨l위보
2년 전
조회 1092
고생한맘님에게 나눔받은거 도착했어요
얼라이저l대본
2년 전
조회 298
입원 병원 선택
[6]
화이팅34l위보
2년 전
조회 663
페렴주사맞구왔어요~
[6]
진왕맘l자경본
2년 전
조회 349
많이 많이 기억해주세요!
[36]
믿음l위보
2년 전
조회 3283
21차 항암 하러 왔어요
[9]
유유엄마l복중보
2년 전
조회 812
메이저병원의 시스템 ... 너무너무 속상하네요
[22]
이너피스l췌보
2년 전
조회 2749
대장내시경 용종 조직검사 결과 기다립니다
[2]
야스호호l위본
2년 전
조회 943
항암 3차 하고 이틀째되는날
[2]
크레 l 직본
2년 전
조회 377
오늘 항암 하신 분들이 있으실까요?
[7]
사랑하자l췌암보
2년 전
조회 694
교수님 말이 너무 빨라서
[6]
잉어빵l담보
2년 전
조회 1044
우유/두유/오트밀크로 고통받는 여성암 환자ㅠ
[12]
뮤리뮬이l자내본
2년 전
조회 8069
경기도 동탄이나 망포쪽 병원에서 싸이모신알파원 맞으시는 분 계실까요?
[15]
리틀포레스트I대보
2년 전
조회 428
제주도 왔어요~♡(자궁내막암 2년1개월 통과 자축☆)
[18]
스앵님l자내본
2년 전
조회 917
아버님이 위 절제후 기력이 없으세요
[14]
슈밍구리
2년 전
조회 455
생각은 언제 사라질까?
[13]
달달하니 l위본
2년 전
조회 6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