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
계절따라 몸도 변하나요?

트라이앵글l난본
2년 전 [10]

그리움이 괜찮아지는 순간이 있을까요

써연l췌보
2년 전 [5]

이 귀여운 아이들을 보면서 힐링하는 주말.. 이네요.

부천 규리아빠l직본
2년 전 [25]

엄마 천국 가신지 한달하고 일주일 지났어요

반짝반짝빛나길
2년 전 [6]

아빠의 2번째 생신

웅민맘l췌전보l폐보
2년 전 [2]

모르핀 투약 후 말을 못하시네요

할수있다l육보
2년 전 [2]

항암중단..옆구리통증?갈비뼈통증?으로 응급실가고계시다는데..마음이 무겁네요..

꽃길아l직보
2년 전 [1]

항암 밀림.. 환자의 초조 불안... 약간의 우울.. ㅠ

파서블l별췌보
2년 전 [9]

복수문의

헤리l담낭보
2년 전 [3]

부산 요양병원 어디가 좋을지 고민입니다

선물처럼 l 직본
2년 전 [7]

괜히 외래 전에 CT결과지 뽑아봤다가..

호l위보
2년 전 [12]

저희 아빠... 식사는 잘 하시는데 혈압이 자꾸 낮아져요

초코하임I대보
2년 전 [1]

주말은 어떻게들 보내시나요?(눈사람 바움쿠헨 이벤트) 당첨자발표.

테드형 l 위본대본
2년 전 [10]

철저하게 반항하는 중입니다

메롱l난본
2년 전 [51]

결국 치료받는병원 응급실 갔습니다

무적똥방위l림본
2년 전 [1]

ㅎㅏㅇㅏ...

빡키l직본
2년 전 [12]

호스피스까지 그간 감사함을 적었어요(길어요)

또다시l난보
2년 전 [5]

유방암 브라카1 난소자궁

이겨내자l유본
2년 전 [17]

Pcn

날나l자경보
2년 전 [15]

Cea수치 오르면 항암효과 없는거겠져?ㅠㅠ

엄마절대지켜l췌보
2년 전 [3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