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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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화치료 시작했어요 [25]
행복그늘l난본 1년 전 조회 8568
신의 영역. 그저 감사하게 살자 [13]
물결ㅣ자내본 1년 전 조회 915
내 몸이 변한다. [5]
암은앎이다ㅣ직본 1년 전 조회 485
담당교수님이 2차병원으로 옮기셨대요 [2]
암없이살기l내본 1년 전 조회 916
통증은 주관적입니다. 귀기울이세요.. [3]
내엄마 ㅣ다발골보 1년 전 조회 659
남편이 갑자기 헬리코박터 감염? [2]
윤윤l 갑 위본 1년 전 조회 1076
너무 힘들고 지칩니다.. [10]
할수있어l흉선보 1년 전 조회 1276
항암중 설사 응급실 받아주나요? [17]
그린메이l직간본 1년 전 조회 1294
철분부족 [4]
밍기뉴씨l위본 1년 전 조회 655
호랭이콩과 불금을.. [11]
항순이l위보폐보 1년 전 조회 373
여행중입니다(론서프3) [7]
엔케이블루 l 직본 1년 전 조회 1248
걷다가 ㅡ 뒷동산에서 변신술하는 검은고양이
37년 더 살기ㅣ간대본 1년 전 조회 411
폐 혈전이 생겼대요 [8]
낭만쪼꼬미L유흑본 1년 전 조회 1494
간병인 첫 날 오시는 시간을 제가 정할 수 있나요? [10]
엄마 사랑해l대보 1년 전 조회 512
마지막항암후에 언제쯤이면 항암독이 다빠질까요? [2]
니꼬나꼬l대보 1년 전 조회 811
안녕하세요 호석아빠입니다 [43]
호석아빠l대직본 1년 전 조회 9681
마음이 복잡할 땐... [51]
긍정의 삶l난본 1년 전 조회 1395
대장암 복막전이 4기 근황(2023년 12월 발견) [13]
주니퍼l대본 1년 전 조회 3316
VRE균 원래 이렇게 일찍 퇴원하라고 하나요? [3]
파스칼l유보 1년 전 조회 532
암진단 1년 [14]
삶무엇l직본 1년 전 조회 115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