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생으로 대장내시경 , 용종 제거한 뇨자 [28]
마리한나I폐본 1년 전 조회 7719
아산방문기 [16]
시트러스l경본 1년 전 조회 690
엄마 눈밑에 하얀반점 뭘까요?
파랑새l자본 1년 전 조회 584
오랜만에 근황올리는 밴쿠버댁_입원65일차 [78]
감사와축복l난본 1년 전 조회 3506
셋째생일이에요^^ [10]
윤이군단l별위복보 1년 전 조회 350
가슴이 너무 두근거려요. [3]
할수있다는믿음I대보 1년 전 조회 662
항암을 앞둔 위암 4기 환자를 위한 매뉴얼(?)을 만들려고 하는데요! 무슨 내용을 담으면 좋을까요? 도와주세요! [4]
오즈맨l위보 1년 전 조회 745
곧 인생에 가장 큰 선택을 해야할거같습니다 [21]
cho I 활육본 1년 전 조회 3104
담낭암 식단? [2]
시니시니l신보 1년 전 조회 234
2년검진 통과했습니다 [67]
다솜어미I직본 1년 전 조회 610
일기) 안녕 아빠 [2]
무의미한인생ㅣ간보 1년 전 조회 428
여행중입니다(11차 항암을 앞두고) [15]
엔케이블루 l 직본 1년 전 조회 1095
상하복시/수직복시를 경험하신분 있을까요... [1]
쿠키만두 1년 전 조회 151
이제 시작인데 [1]
프리지아l난보 1년 전 조회 315
명치따끔거리는것도 항암후유증중 하나일까요?
꾸옥l췌보 1년 전 조회 184
진지한 고민중... [84]
헌댁l대보 1년 전 조회 2603
혈전이 있는 위암 4기, 항암 전 스케일링 받아도 될까요? [4]
오즈맨l위보 1년 전 조회 555
항암 시작 전 치과 진료를 보는 게 나을까요? [5]
오즈맨l위보 1년 전 조회 586
또 오랜만.. [37]
박캘리l횡육본 1년 전 조회 1133
두드러기가 나요 [9]
동그리에욤l골본 1년 전 조회 95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