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호스피스 입원 후 엄마 상태
건
건강되찾자l난보
1년 전
[6]
지금 응급실 가는게 맞을까요..
루
루비엄마l난보
1년 전
[11]
쪼끔 아퍼서 잠설치며 동행+밴쿠버 일상
감
감사와축복l난본
1년 전
[51]
항암 후 머리는 언제 자라나요
해
해동l난본
1년 전
[32]
입주간병인 어떻게 구하셨을까요?
작
작은천사i대장보
1년 전
[4]
[위암4기 복막전이] 내일 탁사 2사이클 결과
제
제2의서막l위보
1년 전
[16]
저는 위암4기였던 환자의 아내입니다.
초
초코모찌l위본
1년 전
[52]
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모친 항암 4차 후기네요
불
불꽃투혼마미l대보
1년 전
[7]
토마토 매일 드시나요?
사
사랑해 엄마ㅣ담도보
1년 전
[16]
이제 집에서 항암해요~
늘
늘봄찬l직본
1년 전
[2]
벌써 1년이 되어 CT.위.대장내시경 했습니다.
만
만년총무l직본자내보
1년 전
[10]
올간만에 ~!
러
러브캣위본1기
1년 전
[8]
평안하십니까
아
아로마l 갑여보
1년 전
손톱 세로줄 병원 가는게 나을까요?
따
따닝l폐보
1년 전
[18]
걷기 놀이
사
사월l직본
1년 전
[31]
우리 어머니 이제는 보내드려야 겠어요
엄
엄마사랑요l대보
1년 전
[24]
난소암 3기 재발..
부
부탁드려요l난본
1년 전
[7]
너무 마음이 아파요
아
아리블루l췌보대보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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흡인성폐렴 ...어찌해야할지 ... 도움부탁드려요.
호
호호l위보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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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환자로 산다는것은 56(나의 연예인 환희님)
라
라온제나l난본
1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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