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
호스피스 입원

보라I폐보
1년 전 [14]

보호자라는 단어의 무게가 너무 무겁네요. 결국 수술 하지않기로 했습니다.

긍정쮸 위l보
1년 전 [27]

자궁경부암 압노바 얼마나 도움될까요?

내동생화이팅l자경보
1년 전 [9]

엄마 유품소각 예약했어요

강남콩순이l난소보
1년 전 [11]

(일상) 눈으로 같이 걸어요

이뿐l난본
1년 전 [12]

저번에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암환자 반찬? 음식? 파는곳이 따로 있는게 맞나요?

아빠할수있지l담보
1년 전 [12]

황달 수치가 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
사랑해 엄마ㅣ담도보
1년 전 [2]

급성혈액암 발병 친구의 무균실생활중 식생활 조언부탁드립니다

견디셔ㅣ직본
1년 전 [3]

장루 주변 피부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ㅠ(사진 o)

룽지l복본
1년 전 [11]

아직 보내주고 싶지 않아요...

세마미l위보
1년 전 [17]

20대 위암4기, (탁솔+사이람자) 2사이클 완료! + 응급실, 입원

예당l위본
1년 전 [72]

항암입원 갈때마다 누락...ㅜㅜ

고맙슴다l대보
1년 전 [4]

외과수술&항암후 시골이나 제주도가서 살고계신분있나요?

가을이l대보
1년 전 [13]

싸이원이랑 압노바

오늘도 웃자 l자경본
1년 전 [9]

오늘 하루는 굉장히 기분이 좋으네요!

동봉식ㅇl자보
1년 전 [14]

오늘 3차 검진 통과했어요..기분좋은하루예요

날라리맘I난본
1년 전 [23]

수술 후 1년 8개월 정기 검진 통과했어요

세 아이맘 l 직본
1년 전 [53]

드디어 무균실 입성해서 항암 곧 진행 예정이십니다.

럭키걸l급골백보
1년 전 [15]

다낭에서 첫아침 미묘한 향이 ..

동우아빠l직본폐본
1년 전 [17]

걷기 놀이

사월l직본
1년 전 [23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