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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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스피스 입원 [14]
보라I폐보 1년 전 조회 1080
보호자라는 단어의 무게가 너무 무겁네요. 결국 수술 하지않기로 했습니다. [27]
긍정쮸 위l보 1년 전 조회 1805
자궁경부암 압노바 얼마나 도움될까요? [9]
내동생화이팅l자경보 1년 전 조회 1051
엄마 유품소각 예약했어요 [11]
강남콩순이l난소보 1년 전 조회 1182
(일상) 눈으로 같이 걸어요 [12]
이뿐l난본 1년 전 조회 278
저번에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암환자 반찬? 음식? 파는곳이 따로 있는게 맞나요? [12]
아빠할수있지l담보 1년 전 조회 940
황달 수치가 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 [2]
사랑해 엄마ㅣ담도보 1년 전 조회 1074
급성혈액암 발병 친구의 무균실생활중 식생활 조언부탁드립니다 [3]
견디셔ㅣ직본 1년 전 조회 517
장루 주변 피부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ㅠ(사진 o) [11]
룽지l복본 1년 전 조회 714
아직 보내주고 싶지 않아요... [17]
세마미l위보 1년 전 조회 2116
20대 위암4기, (탁솔+사이람자) 2사이클 완료! + 응급실, 입원 [72]
예당l위본 1년 전 조회 7108
항암입원 갈때마다 누락...ㅜㅜ [4]
고맙슴다l대보 1년 전 조회 634
외과수술&항암후 시골이나 제주도가서 살고계신분있나요? [13]
가을이l대보 1년 전 조회 558
싸이원이랑 압노바 [9]
오늘도 웃자 l자경본 1년 전 조회 1359
오늘 하루는 굉장히 기분이 좋으네요! [14]
동봉식ㅇl자보 1년 전 조회 438
오늘 3차 검진 통과했어요..기분좋은하루예요 [23]
날라리맘I난본 1년 전 조회 420
수술 후 1년 8개월 정기 검진 통과했어요 [53]
세 아이맘 l 직본 1년 전 조회 1209
드디어 무균실 입성해서 항암 곧 진행 예정이십니다. [15]
럭키걸l급골백보 1년 전 조회 510
다낭에서 첫아침 미묘한 향이 .. [17]
동우아빠l직본폐본 1년 전 조회 715
걷기 놀이 [23]
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2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