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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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환자로 산다는것은 16 [26]
라온제나l난본 3년 전 조회 2049
항암.. 예상한 일이지만 [11]
푸른바닷속 3년 전 조회 1267
시골에서 요양? [2]
동글동글12 3년 전 조회 377
여수아침 [17]
알약이 3년 전 조회 711
검진은 언제나 떨리는 거 같아요. [18]
초코쉐이크 3년 전 조회 358
오랜만에 산책 [6]
대본I미니봄 3년 전 조회 313
다들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. [9]
정체불명곰돌이 3년 전 조회 1128
♥비교의식과 절대의식과 사명 (긴글 컬럼 입니다 ♥ [26]
생명과희망l백보 3년 전 조회 945
추수감사주일 + 3년만에 점심식사.... [11]
위본l교동댁 혜원 3년 전 조회 1050
보호자님들 [9]
이겨내자 이기자 3년 전 조회 639
여명선고를 받으신 어머니에게 [11]
타임체크 3년 전 조회 1728
직장암 S결장 c18.7 [7]
럭키 해피 3년 전 조회 1307
강제휴약기 (항암) [2]
유육보ㅣ내가지킨다 3년 전 조회 1030
수술 입원해있어요. [6]
꼭다시건강히 3년 전 조회 349
11월16일 나의 투병이야기 췌장암4기 [25]
광야에서 3년 전 조회 3232
희망이 한번 꺾였네요 [15]
육본l기적의사나이 3년 전 조회 1538
너무 감동이라 공유해요. 우리 힘내요. [7]
대보l벼리마더 3년 전 조회 792
수술 마치고 외래 다녀왔는데 항암 하자네요. [12]
황칠나무 3년 전 조회 786
대장암? [2]
강애리자 3년 전 조회 2152
우울.. 주절주절.. [10]
내사랑 순둥이l대본 3년 전 조회 17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