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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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 수술날 기다리며 제가 더 떨립니다. [12]
지켜줄게꼭 3년 전 조회 1136
암이 없어졌데요. [116]
솔 라 3년 전 조회 4784
항암선배님들 존경합니다 [9]
육본l기적의사나이 3년 전 조회 677
Present(현재 =선물) [54]
힘내라아l신소경폐본 3년 전 조회 3021
호스피스에 다녀왔습니다. [7]
가족은 나의 희망 3년 전 조회 1581
조시원 작가- 피에타 [10]
모리큄 3년 전 조회 564
아휴ㅡㅡㅡ쉬운게 하나도 없나봐요 [18]
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1210
남편 수술 받으러 입원해요. [22]
나의등대 3년 전 조회 666
나에게 찾아온 '기적'에 대하여...
꼴남 3년 전 조회 171
동행님들 한분만이라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[118]
구보I엄마10년더산다 3년 전 조회 2170
케켈운동 이지케어? [10]
군산언니ㅣ직보 3년 전 조회 920
나에게 찾아온 '기적'에 대하여... [81]
신본ㅣ뿌리깊은나무 3년 전 조회 4401
완치의 기운 전해드립니다!~ [20]
오둘이 햇반 3년 전 조회 1750
저희신랑 오늘 수술해요 기도부탁드려요 [35]
포 비니ㅣ대보 3년 전 조회 2501
항암하러 왔어요 [16]
육본l기적의사나이 3년 전 조회 993
환우끼리 도움주는 고마움 [11]
방본l행복할 사람 3년 전 조회 872
낮에는 웃음 밤에는 눈물 [85]
육본l기적의사나이 3년 전 조회 2932
암환자로 3년째...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. [19]
윤앤우 맘 3년 전 조회 2757
힘내세요 [2]
경기도01 3년 전 조회 206
저와 가족의 선택이 옳은거지 모르겠습니다. [6]
우리힘내요10102 3년 전 조회 17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