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/담/췌장암
243개폴피리녹스1차 후 암이더커지신분있나요
우
우우우우
6년 전
[6]
승압제 주사 맞고 계시는데 혈압 괜찮을까요?
까
까만콩l별담낭보
6년 전
[11]
정말로 참담하네요..
g
greenb
6년 전
[7]
D+235일 기적은 여기에 (우리엄마 다섯 번째 이야기)
1
18년12월29일
6년 전
[13]
엄마를 그만 편안하게 해드려야할까요?
까
까만콩l별담낭보
6년 전
[20]
간에 농양이 생겼데요.
까
까만콩l별담낭보
7년 전
[7]
간암1기는 수술말곤다른치료추가않하나요?
쏘
쏘우리
7년 전
[9]
담낭암 3기 후반.. 응급으로 투석까지.. 이젠 어떻해야하나요???
까
까만콩l별담낭보
7년 전
담낭암 3기 후반/ 입원 21일째... 기약없는 기다림..
까
까만콩l별담낭보
7년 전
[12]
왼쪽 옆구리 통증
꼬
꼬불
7년 전
[5]
아는게 죄일까요..
정
정양
7년 전
[6]
직장.. 화나네요.
정
정양
7년 전
[14]
길어야 3..4일이래요.
정
정양
7년 전
[23]
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.
g
greenb
7년 전
[9]
담낭암 3기 후반 진단 받은지 37일차 우리 엄마는 응급중환자실..
까
까만콩l별담낭보
7년 전
[18]
손을. . 자꾸 빼세요.
정
정양
7년 전
[6]
간암 남편을 위한 닭볶음탕
가
가늘고길게
7년 전
[6]
무슨선물해드릴까요...
정
정양
7년 전
[11]
이번주가 고비인가요!
정
정양
7년 전
[6]
빨리빨리...
동
동하경은맘
7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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