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가족의 소중함 I♡U

2.1k개

엄마 돌아가시고 4~5개월 지나고 딸이 태어났는데요

엄마내가어땠ㅣ유보
3년 전 [29]

요막관암 치료중 (2차 항암을 마치고~)

욱앤윤
3년 전 [16]

49일 쯔음.. 찾아와준 울 엄마ㅠ

김모씨
3년 전 [6]

너무보고싶어요

좋은곳가줘서고마워요
3년 전 [14]

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은 우리엄마... 소풍가신지 11개월

힐링하러
3년 전 [2]

그 6개월.. 이 지났네요.

울아빠힘내쟈l혈보
3년 전 [6]

엄마가 그리워서 들어와보았어요

엄마내가어땠ㅣ유보
3년 전 [9]

아빠의 눈물...

방실1l담보
3년 전 [8]

암환자이면서 보호자이신 분들..

항순이l위보폐보
3년 전 [2]

어머니와 4년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동행....

삼오회
3년 전 [25]

문득 이런생각이...

봉수니
3년 전 [3]

해운대엘레지 라는 노래를 아시나요?

대보l태민이
3년 전 [26]

지후지민맘 병상일기 (아내의 마지막 부탁인데... 저는 못하겠어요ㅜㅜ 어떻게 해야될까요?)

지후지민파파l자보
3년 전 [155]

엄마 조금만 더 힘내주면 안될까?

한대
3년 전 [7]

오빠가 갑자기 암에 걸렸어요 ㅠㅠ

동그리임다
3년 전 [9]

사랑하는 아내에게... (이제 이별을 준비합니다)

지후지민파파l자보
3년 전 [86]

심통나고 야속한 이마음

그립다l 백보
3년 전 [11]

계속 우울한데 극복이되나요?..

엄마딸l췌보
3년 전 [7]

아버지의 폐암3기 진단

아버지의 아들
3년 전 [3]

작년 오늘이 생각나네요.

마사l자육보
3년 전 [3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