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2.7만개위전절제8년차, 간내담관암수술4년차 74세 환우지만 오늘도 마라톤풀코스 달리고 왔습니다.
번
번개l위본
2년 전
[13]
기침, 콧물,, 가래... ㅠㅠ
파
파서블l별췌보
2년 전
[1]
인생에 이정표가 없는 이유. (글)
로
로즈망l췌보
2년 전
[1]
아픈딸 엄마보호자
쌈
쌈쏭l신보
2년 전
[14]
3년차 결과보고. 6개월에서 1년으로... / Francis Goya & Damian Luca - So Close To You
상
상산I대본 위본
2년 전
[24]
어머님 직장암 4기 ..계속 일정이 어긋나네요
웰
웰비l직보
2년 전
[4]
제 인생은 어디쯤 와있는걸까요 (사전연명동의서)
c
cho I 활육본
2년 전
[18]
숨쉬기가 힘들어요...
b
bio119
2년 전
[3]
쉰목소리가 안돌아오네요
말
말순이l대보
2년 전
[10]
병상에 있을때 가장 해보고싶었던거
설
설포지l위본
2년 전
[3]
위암 개복 수술 후 방귀가 나오지 않습니다
해
해달별맘l위보
2년 전
[5]
친구들과 벚꽃에 취한 날
긍
긍정의 삶l난본
2년 전
[51]
오랜만에 걸었어요
버
버스
2년 전
[8]
맛없어도 어거지로 잡솨~~~
힘
힘내요빠샤l직보
2년 전
[15]
밥알이 김에 달라 붙는 것처럼.
빛
빛나는 전진 I 대본
2년 전
[61]
젤록스1차항암후 종양수치
말
말순이l대보
2년 전
[3]
앉고 서는 것 만이라도..
까
까만콩l폐보
2년 전
[19]
뇌전이 초기 아버지의 장족의 발전
로
로로l선보
2년 전
[1]
궁금합니다..
권
권용l신보
2년 전
미에로 화이바는 마셔도 될까요?
위
위본도봉산산신령
2년 전
[7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