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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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픔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[6]
암은앎이다ㅣ직본 10개월 전 조회 566
골수이식 난해하네요 [2]
캣츠l혈액본 10개월 전 조회 839
많은고민을하다씁니다(내용펑) [14]
셩숑이 10개월 전 조회 2020
시누이 말 하소연 해요 [24]
사랑맘ㅣ림본 10개월 전 조회 2040
산정특례 종료에 궁금한 점 [15]
충전이필요해l직본 10개월 전 조회 2462
오대산 선재길 이른단풍 [20]
무찌마l직본 10개월 전 조회 1717
완화의료?
찐아빠사랑해l폐보 10개월 전 조회 511
걷기 [28]
사월l직본 10개월 전 조회 295
다시 항암치료 시작 [6]
완치를향해l직본 10개월 전 조회 1298
항암 4일차 (다코젠+베네토클락스)
어흥777l혈보 10개월 전 조회 543
위암4기 환자로서 문의드립니다. [16]
로저래빗ㅣ위본 10개월 전 조회 4473
손톱이요 [16]
쑤킹l직본 10개월 전 조회 1046
마음이 무겁네요 [13]
나는 나 그저l난본 10개월 전 조회 1451
암이 커졌는데 약을 유지하는게 맞을까요? [1]
롤빵l자내보 10개월 전 조회 1061
아빠에게 죄책감이 들어 죽을 것 같습니다. [23]
할수있다아멘I위보 10개월 전 조회 3335
저 지금부터 놉니다~ [36]
희망찬찬l직본 10개월 전 조회 2254
추석 인사 [4]
하맘l위본 10개월 전 조회 251
키트루다 후 재발이 50프로가 정말인가요... [7]
JUDIl자경본 10개월 전 조회 1445
밤에 하혈..
현명l직보 10개월 전 조회 567
항암3차 후~ 부작용ㅠ [14]
걷자웃자먹자l위보 10개월 전 조회 78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