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두 개의 병원, 서로 다른 소견. 참 어렵네요. [13]
정직한하루l점낭본 1년 전 조회 1924
신장암 4기 폐전이 항암전 기침이 심해요 [11]
폴포l신보 1년 전 조회 1621
난소암 림프절 [5]
부탁드려요l난본 1년 전 조회 844
항암중 변비 [4]
짱구야l자경보 1년 전 조회 476
수술/항암/추가치료 등 진행한 병원이 아닌 외부병원에서 진단서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~? (회사 휴직용) [3]
이겨낸다l위본 1년 전 조회 796
간전이.. 3.8센치 [2]
봄은오지l직보 1년 전 조회 798
수술 가예약 하며 병원에서 들었던 얘기.. [5]
먼길가객l육폐전본 1년 전 조회 820
장마비가 이리 무서운 놈 인지 몰랐습니다 [8]
어쩌다저쩌다l대본 1년 전 조회 1910
향긋한 냉이로 김밥 만들었어요^^ [20]
디에l위본 1년 전 조회 1465
가족과 연을 끊기로...2 [44]
평강l골본 1년 전 조회 3190
호스피스 7일차 입니다... [11]
엄마힘내세요꼭 1년 전 조회 1407
(나눔완료)탁상달력 두개 [5]
나는엄마다l자경본 1년 전 조회 262
직장남 선항암방사선 치료중 ^^ [7]
힘내자 l 직 본 1년 전 조회 310
혼자 계시는 부모님 보호자분들 궁금한게 [7]
양미리l자내보 1년 전 조회 761
어떻게 극복하셨나요.. [11]
행운9817ㅣ담보 1년 전 조회 1142
복대 안해서 그런지 잠을 늦게까지 자네요.. [13]
늘봄찬l직본 1년 전 조회 541
6차 항암 못맞았는데요 [2]
버그l직보 1년 전 조회 336
골반쪽 찌릿한 통증이 올라오는데 같은 증상 겪으신 분 계시나요 [2]
극복이사랑ㅣ췌본 1년 전 조회 1949
똥방님. 행운나눔 감사드립니다^^
이겨낼수 있따ㅣ대보 1년 전 조회 112
어제 남편 잘보내고 왔습니다 [56]
배추도사 ㅣ 췌보 1년 전 조회 219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