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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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대리5l대본
1년 전 [60]

병원에 짱박혀서 혼밥하기

또또l원불본
1년 전 [19]

가정형 호스피스는 가족이 같이 살아야 되는건가요?

엄지마누라l다보
1년 전 [7]

자궁내막암 새로운 연인에게 언제쯤 밝혀야 할까요...ㅜㅜ

y yopuedo
1년 전 [18]

대장암에서 난소암이나 자궁암으로 전이되셨거나 전이는 아니더라도 난소암이나 자궁암 질문드려요

독립여자50l대보
1년 전 [20]

꿈에 아빠가 나왔는데 너무 무서워요

고굼l대보
1년 전 [8]

cre,vre 개인간병 비용 이렇게 비싼가요???

재강이아빠l뇌보
1년 전 [9]

이혼하고싶습니다

아들만생각l직본
1년 전 [9]

엄마 없이 보내는 첫 생일

유움l난보
1년 전 [3]

시댁의 마음을 이해할 것 같아요...

태양같은너l뇌보
1년 전 [2]

샤워는 족욕 전이 좋을까요 족욕 후가 좋을까요?

할수있다울신랑l담보
1년 전 [2]

궁금해서 여쭤봅니다

눙물이가l자본
1년 전 [6]

요소질소, 혈청크레아타닌 수치가 높은데 못잡고있어요..

라파l혈보
1년 전

오늘 물음표 엄청 띄운 날이예요.

크리스냠냠l부신본
1년 전 [1]

요양병원 입원 중 현장조사(실사) 대처법 공유 부탁드려요

토당l위보
1년 전 [12]

"엄마"

보라I폐보
1년 전 [5]

국립암센터근처 또간집들

호호호I자육본
1년 전 [7]

오늘 연명치료 거부 동의서 작성했습니다..

건강의힘l폐보
1년 전 [5]

(정보공유)실손24 어플을 통한 실손청구

엄마가 간당l자내본
1년 전 [8]

다코젠 항암치료 하다 중단

라파l혈보
1년 전 [1]